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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는 전통적으로 타격이 좋은 팀이다. 내가 1983년부터 삼성라이온즈 팬이 된 이유도 ‘타격의 달인’ 고 장효조 선수를 좋아하게 되면서 부터이다. 물론 투수력도 좋았다. 원년 황규봉, 이선희 선수부터 너무도 유명한 김시진, 김일융 선수. 선동열 감독이 이끌던 당시의 투수들 배영수, 차우찬, 권혁, 임창용, 오승환 모두 훌륭한 선수들이다. 그래도 아직 삼성 라이온즈는 타력의 팀이다.

2024년 한국시리즈에서 준우승을 할 때 개인적으로 눈여겨봤던 선수가 있었다. 최지광 선수. 불펜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삼성 라이온즈가 코리안시리즈에 올라갈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했던 선수이다. 불의의 부상을 당해 1년 넘게 마운드에서 볼 수 없었다.
이제 최지광 선수가 부상에서 돌아온다. 장담하건데, 올해 만약 삼성 라이온즈가 좋은 성적을 거둔다면 아니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둔다면 분명히 최지광 선수가 역할을 다한 것이다.
https://v.daum.net/v/20260203204218411
"재활조 동생들이 부러워해요" 100% 던진 삼성 최지광, "올해는 가을 등판 꼭, 무조건 우승해야죠"
"재활조 애들이 부러워하더라고요." 삼성 라이온즈 투수 최지광(28)은 괌 스프링캠프에서 재활조 선수들의 부러움을 받고 있다. 100%. 그의 몸 상태는 물론, 벌써 공을 던지는 형의 모습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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