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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3월 20일), 유해진 박지훈 주연의 **<왕과 사는 남자>**가 드디어 1,410만 고지를 밟았습니다. 이제 한국 영화 흥행 역사의 '거대한 벽'이라 불리는 TOP 4 진입까지는 단 16만 명만이 남은 상태인데요. 현재 박스오피스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역대 흥행 순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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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누적 1410만명…곧 4위 '국제시장'도 넘는다 [Nbox]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누적 1410만 명을 넘겼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20일 하루 14만 7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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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대한민국 박스오피스 흥행 랭킹 TOP 5
| 순위 | 영화 제목 | 개봉 연도 | 누적 관객수 (명) | 비고 |
| 1위 | 명량 | 2014 | 1,761만 | 요지부동의 1위 |
| 2위 | 극한직업 | 2019 | 1,626만 | 코미디의 전설 |
| 3위 | 신과함께 - 죄와 벌 | 2017 | 1,441만 | 한국형 판타지의 정점 |
| 4위 | 국제시장 | 2014 | 1,426만 | |
| 5위 | 왕과 사는 남자 | 2026 | 1,410만 |
🔍 관전 포인트: <왕과 사는 남자>의 '국제시장' 추월 시나리오
1. 16만 명의 차이, 이번 주말이 분수령
현재 <왕과 사는 남자>의 일일 관객수는 평일 약 8~10만 명, 주말 약 30만 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추세라면 오늘(토요일)과 내일(일요일) 사이 <국제시장>의 1,426만 기록을 넘어서며 역대 4위로 올라설 것이 확실시됩니다.
2. 장항준 감독의 첫 사극, '천만'을 넘어 '역대급'으로
그동안 예능과 시나리오에서 활약하던 장항준 감독이 유해진, 박지훈 배우와 함께 만든 이 팩션 사극은, 단순한 유행을 넘어 하나의 사회적 현상이 되었습니다. 특히 유해진 배우의 인간미 넘치는 연기가 5060 세대까지 극장으로 불러모으며 <국제시장>이 가졌던 '가족 영화'의 파워를 재현하고 있습니다.
3. 투자적 관점에서의 해석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투자자분들이라면, 이 영화의 제작·배급사인 **쇼박스(Showbox)**의 실적 변화와 극장 밸류업 지표를 함께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1,400만 관객 돌파는 단순한 흥행을 넘어 해당 기업의 현금 흐름을 드라마틱하게 바꿀 수 있는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 오늘의 분석 요약
"기록은 깨지기 위해 존재합니다. <왕과 사는 남자>가 내일 아침, <국제시장>을 넘고 역대 4위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거머쥐게 될지 함께 지켜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