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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어 한마디(6/24) ft.EBS start English (~하고 싶어?)

by 럽포워니 2026.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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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럽포워니 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라디오 방송을 들으면서, 일상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생생한 영어 표현들을 메모해 두었다가 정리해 드립니다.

오늘 함께 정복해 볼 핵심 패턴은 상대방에게 무언가를 제안하거나 의향을 물어볼 때 정말 자주 쓰는 "Want to ~ ? (너 ~하고 싶어? ~할래?)" 패턴입니다.

💡 저작권 및 출처 표기 안내
본 포스팅은 EBS 라디오 <Start English> 방송 내용을 청취한 후, 개인적인 학습 목적으로 주요 핵심 문장과 팁만을 발췌하여 재구성한 요약본입니다.


🔍 패턴 연습
라디오 진행자분들이 재미있게 풀어주신 생생한 예문들과 꿀팁들을 하나씩 살펴볼게요! 복사해서 개인 노트에 저장해 두고 연습해 보세요.

Want to take a walk along the river?
(강가를 따라서 산책할래요?)
💡 활용 팁: 'along the river'는 강을 '따라서'라는 뜻입니다. 'along'은 이처럼 강이나 길처럼 무언가 긴 대상을 따라 쭉 이동하는 느낌을 줄 때 쓰는 전치사예요. 한강 변이나 산책로를 걸을 때 제안하기 딱 좋은 문장이죠?

Want to take a turn?
(한번 해볼래요? 차례대로 해볼래요?)
💡 활용 팁: 여기서 'turn'은 회전이 아니라 '차례'나 '순서'를 뜻합니다. 보드게임을 하거나 순서를 지켜서 무언가를 해야 할 때 "네 차례 해볼래?"라는 뉘앙스로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Want to save 50% on your car insurance?
(자동차 보험료를 50%나 아끼고 싶으신가요?)
💡 활용 팁: 'car insurance'는 자동차 보험을 뜻합니다. 'save'는 돈을 절약하거나 저축할 때 쓰는 단어죠. 이 문장은 원어민들이 광고나 라디오 협찬 멘트에서 정말 흔하게 쓰는 대표적인 마케팅용 질문 패턴이라고 하네요! 50% 할인이라니 스팸 광고 같기도 하지만, 표현만큼은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상대방에게 친근하게 다가가서 무언가를 제안할 때, 오늘 배운 "Want to ~ ?" 패턴을 머릿속으로 떠올려 보세요!

🔍 오늘의 대화
이번에는 전반부 패턴에 이어, 실제 라디오 방송에서 주고받은 전체 대화와 유용한 일상 표현들을 집중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 오늘의 영어 대화 (Full Dialogue)
남편: I feel a bit heavy after dinner.
(저녁 먹고 나니까 몸이 좀 무겁네.)

아내: Me too. Want to go for a quick run?
(나도 그래. 가볍게 좀 뛸까?)

남편: Sounds great. Let me change my shoes.
(좋지. 신발 좀 갈아신고 올게.)

아내: I'll wait for you at the entrance.
(입구에서 기다릴게.)



💡 본방 사수 핵심 표현 & 꿀팁 풀이
라디오 진행자분들이 콕 짚어주신 뉘앙스와 유용한 단어 표현들입니다. 소장해 두고 일상에서 꼭 써먹어 보세요!

I feel a bit heavy after dinner.
**'I feel ~'**은 내 감정이나 신체 상태를 "나 ~하게 느껴져"라고 표현할 때 기본이 되는 패턴입니다.
**'a bit heavy'**는 직역하면 '약간 무거운'이지만, 식사 후에 "속이 더부룩하다" 또는 **"몸이 찌뿌둥하고 무겁다"**고 할 때 원어민들이 정말 자주 쓰는 생생한 표현이에요. 우리말 뉘앙스와 딱 맞아떨어지는 재미있는 표현이죠?

Want to go for a quick run?
앞서 배운 "Want to ~ ?" 패턴이 사용된 문장입니다.
**'go for a run'**은 '달리기를 하러 가다'라는 뜻인데, 중간에 **'quick'**을 넣어서 거창하게 운동을 하러 가는 게 아니라 **"가볍게, 잠깐 한 바퀴 뛰다"**라는 산뜻한 느낌을 줍니다.
산책으로 바꾸고 싶다면 **'go for a quick walk'**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Let me change my shoes.
**'Let me ~'**는 "내가 ~할게", "내가 ~하게 해줘"라는 뜻으로, 자신의 행동을 부드럽게 예고할 때 씁니다.
옷을 갈아입을 때는 'change my clothes', 신발을 갈아신을 때는 **'change my shoes'**처럼 'change' 단어 하나로 명사만 바꿔서 편하게 활용해 보세요.

I'll wait for you at the entrance.
**'entrance'**는 건물이나 아파트의 **'입구', '현관'**을 뜻하는 단어입니다.
"내가 입구에서 기다릴게"라고 약속 장소를 구체적으로 지정할 때 전치사 **'at'**과 함께 세트로 외워두시면 유용합니다.


오늘 배운 대화는 식사 후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가벼운 운동을 제안할 때 바로 쓸 수 있는 실용적인 문장들로 가득하네요. 머리로만 읽지 말고 입으로 크게 세 번씩 따라 해 보시는 것, 잊지 마세요!

오늘의 <Start English> 요약은 여기까지입니다. 내일도 더 알차고 생생한 표현으로 찾아오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즐거운 영어 공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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