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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어 한마디(6/25) ft.EBS Start english "물 좀 챙겨올 걸!"

by 럽포워니 2026.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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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럽포워니입니다.

오늘도 EBS 라디오 <Start English>를 들으며 유용한 표현들을 함께 복습해 보는 시간입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메인 요리를 너무 많이 먹고 디저트 배를 남겨두지 못했을 때, 혹은 깜빡하고 물을 챙겨오지 못했을 때처럼 과거의 행동에 대한 아쉬움과 후회를 표현하는 방법을 집중적으로 다루었습니다.

💡 1. 오늘의 패턴: "I should have + p.p."

오늘 전반부와 후반부를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마법의 패턴은 바로 "I should have + 과거분사(p.p.)" 입니다. 우리말로 **"~했어야 했는데 (안 해서 아쉽다)"**라는 후회나 미련을 나타낼 때 씁니다.

원어민들은 발음할 때 보통 축약해서 **"아이 슈드 해브"**보다는 **"아이 슈덥(I should've)"**에 가깝게 소리 낸다는 꿀팁도 방송에서 짚어주셨죠!

핵심문장
⁠I should have left room for dessert.⁠ (디저트 먹을 배를 남겨뒀어야 했는데.)
여기서 room은 '방'이 아니라 '공간/여유'라는 뜻이에요!

I should have brought water.⁠ (물을 좀 챙겨왔어야 했는데.)
bring(가져오다)의 과거분사형인 brought가 사용되었습니다.



📝 2. "Should have"를 사용하는 대표적인 필수 문장

라디오에서 강사님과 함께 입으로 소리 내어 따라 해 본 예문들입니다. 일상에서 정말 자주 쓰이는 표현들이니 문장째로 외워두시면 유용합니다.
I should have left earlier. (더 일찍 출발했어야 했는데.)
I should have worn a jacket. (재킷을 입었어야 했는데.)
I should have trusted my instincts. (내 직감을 믿었어야 했는데.)
I should have taken that chance. (그 기회를 잡았어야 했는데.)
I should have been more careful. (더 조심했어야 했는데.)
I should have eaten less. (덜 먹었어야 했는데.)
I should have ordered the pasta. (파스타를 주문했어야 했는데.)
I should have tried doing this sooner. (이걸 더 빨리 시도해 봤어야 했는데.)


💬 3. 오늘의 대화 (Dialogue)

"점점 ~해지다"라는 상태의 변화를 뜻하는 ⁠I'm getting~⁠ 패턴과 자판기를 뜻하는 ⁠Vending machine⁠ 단어까지 함께 챙겨 가세요!

A: I'm getting really thirsty.
(나 정말 목이 마르기 시작하네.)
※ thirsty 스펠링: t-h-i-r-s-t-y

B: Me too. I should have brought water.
(나도 그래. 물을 좀 챙겨왔어야 했는데.)

A: There's a vending machine over there.
(저쪽에 자판기가 있어.)
※ vend는 공공장소에서 무언가를 '팔다'라는 뜻이 있어요!

B: Great! Let's go buy some.
(잘됐다! 가서 좀 사자.)

✍️ 미니 복습 요약

1. 상태가 변할 때: ⁠I'm getting + 형용사⁠ (ex. I'm getting thirsty.)
2. 지난 일을 후회할 때: ⁠I should have + p.p.⁠ (ex. I should have brought water.)
3. 자판기는 영어로: ⁠Vending machine⁠
오늘 배운 표현들은 가벼운 산책을 하거나 야외 활동을 할 때 정말 자주 쓰이는 문장들입니다. 기억해 두셨다가 일상에서 꼭 한 번 활용해 보세요. 오늘도 즐거운 영어 공부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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